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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구상식3

한국 프로야구 KBO 리그, 알아두면 재밌는 기본 상식 7가지 한국 프로야구 KBO 리그, 알아두면 재밌는 기본 상식 7가지 프로야구를 처음 보기 시작하면 구단도 많고 경기 방식도 낯설게 느껴질 수 있어요. 하지만 기본적인 흐름만 알고 보면 야구를 보는 재미가 한층 더 커집니다.⚾ 1982년 시작된 한국 프로야구의 첫걸음 한국 프로야구는 1982년 6개 구단으로 출범했습니다. 지금과 비교하면 규모는 작았고 당시에는 팀당 80경기를 치렀어요. 시간이 흐르면서 구단과 경기 수가 늘어나 현재의 KBO 리그로 자리 잡았습니다. 🏟️ 10개 구단이 펼치는 긴 정규시즌 현재 KBO 리그는 10개 구단이 참가합니다. 각 팀은 정규시즌에 144경기를 치르고 전체 경기 수는 720경기예요. 긴 시즌 동안 순위 경쟁이 계속된다는 점도 프로야구의 재미입니다. 🔥 가을까지 계속되는 .. 2026. 9. 7.
WAR·OPS·WHIP가 뭐야? 야구 기록이 갑자기 어려워지는 순간 WAR·OPS·WHIP가 뭐야? 야구 기록이 갑자기 어려워지는 순간처음 야구를 볼 때는 타율만 알아도 꽤 많은 걸 이해한 기분이 들었습니다. 평균자책점(ERA)까지 알게 되니 이제 기록표도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죠. 그런데 야구를 더 보다 보면 새로운 알파벳들이 등장합니다. WAR, OPS, WHIP. 이쯤 되면 야구를 보는 건지 영어 공부를 하는 건지 헷갈립니다. 하지만 세 기록이 무엇을 보려는 숫자인지만 알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. 이번 야린이 시리즈의 마지막은 이 세 가지 기록을 풀어보겠습니다. [목차]⚾ OPS, 타자의 출루와 장타를 합치다🏃 WHIP, 투수가 얼마나 주자를 내보냈을까⭐ WAR, 선수의 가치를 숫자로 본다👀 숫자를 알면 야구가 조금 더 보인다⚾ OPS, 타자의 출루와.. 2026. 8. 14.
노히트노런과 퍼펙트게임, 둘은 무엇이 다를까? 노히트노런과 퍼펙트게임, 둘은 무엇이 다를까? 야구를 보다 보면 투수가 안타를 하나도 맞지 않은 채 경기를 이어가는 순간이 있습니다. 이닝이 지날수록 중계진의 목소리도 조심스러워지고, 관중석의 긴장감도 조금씩 달라집니다. "지금까지 노히트입니다." 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의 말이 등장합니다. 퍼펙트게임. 둘 다 안타를 허용하지 않는 대단한 기록처럼 보이는데, 같은 뜻은 아닙니다. 오늘은 노히트노런과 퍼펙트게임의 결정적인 차이를 알아보겠습니다. [목차]⚾ 안타를 하나도 안 맞으면 노히트노런?💯 27명이 나오고 27명이 끝나는 퍼펙트게임🚶 볼넷 하나가 두 기록을 가른다🏟️ KBO에서는 어떤 기록이 나왔을까? ⚾ 안타를 하나도 안 맞으면 노히트노런? 노히트노런(No-Hit No-Run)은 이름을 나눠보면 .. 2026. 8. 14.